상속재산분할협의, 가족 간의 얼굴 붉히는 다툼 없는 실전 요령은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는 우애가 깊은 4남매였는데, 막상 유산을 나누려니 큰오빠가 부모님을 모신 기여분을 주장하며 절반 이상을 요구해서 매일 다투고 있습니다." 가족의 슬픔을 추스를 새도 없이 찾아오는 유산 배분 문제는 남은 가족들에게 현실적이고도 아주 차가운 숙제로 다가옵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로 인해 원만한 상속재산분할협의 과정이 결렬되고, 결국 남보다 못한 원수 지간으로 전락하여 상담실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가족 간의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정당하게 내 몫을 지켜내는 현명한 대처 방법을 법무법인 오현 이혼가사대응TF팀에서 설명해 드릴게요.